이외수님아... . 대한민국을 이만큼 이 끌어온건

근데 문학가 이외수외에 정치 부문에서 이외수가 인정받아야할 부분이 뭐가 있지? 단지 팔로워를 많이 두고 잇어서?


김장훈, 티아라, 이외수. ㅄ같은 것들


왜긴 전문대 중퇴했음에도 명문대나온본인들보다 이외수가 대접을 받으니 열등감에 열폭쩌는거지 작작들해라 이자괴감에 괴물들아 우습다 니들에 배웠다는 넘들에 가식에 그리고 그가식에 속고있는 열등감 째지는 네티즌 고장난 네티즌 폭격기들아


연고대 교수가 동시에 한분을 까다니.. 이것도 음모아닌가여?? 무현 RT 부탁드려요!!!


참..... 1박 2일 이전에는 이외수만한 듣보잡도 없었는데.......................


정말 안타깝다 왜 이외수는 공지영의 전철을 밟으려고 하나..


이외수는 걍 쓰는 것도 작품성도 거품끼 다분한 전형적인 세금 좀먹는 식충임.


이외수도 쓸데없는 권력욕에다가 정치의 한쪽에 발담그려는거보면 이미지메이킹도 끝이다 이외수같은경우 산속에 박혀서 세속과 단절된 도인같은 글쟁이 이미지가 딱이었는데 이제는 이외수의 글조차도 정치색이 담긴 선동글로 밖에 안보인다


이외수가 그렇게 먹고 사는 건 뭐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예술가에 대한 투자는 값어치가 있겠고, 이외수가 그만한 대접을 받은 문인인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까. 그리고 베충이들이 떠드는 세금으로 먹고사니 정치 발언 하는 건 부조리하다라는 주장은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세금을 받은 안 받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정작 이외수가 욕먹어야 할 일은 따로 있지 바로 SNS의 발언들.. 알밥이니 뭐니... 사유 1% 안 들어가 있는 ㅄ 발언들.. 물론 그런 발언을 살살 긁어낸 미친 베충이들이 있겠지만서도, 옛날에 운동권 지식인들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교양(하는 행동이 아니라, 사유 수준에서부터)없는 주장들을 하고 다니는지.. 아름다운 글귀로 세상을 밝혀줬던 옛 지식인들 예술가들과 비교해 보면, 공지영-이외수는 나가도 한참 나갔다. 차라리 글 실력으로 그럴듯한 칼럼이나 선언문등을 조리있게 썼으면 어땟을까? SNS라는 함정에 빠져서 웃음거리만 되었으니.. 더구나 웃긴 건 그 수준이란게 인터넷 노빠들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는 거.. 이게 대체 뭐냐? 세상을 사유하고 개념화해서 자기만의 문체로 비판했던 게 아니라, 그냥 여느 노빠 인간들과 다르지 않는 수준으로 그 속에 파 뭍혀 뻘짓만했다..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