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버린 줄도 모르고 주인 찾아간 강아지 짠한 사연

중복입니다. 사철탕으로 맛잇게 몸보신하세요. 수육 먹곤 싶은데 그 좋은거 안 먹는단 사람이 많아서 이번에도 탕으로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ㅠㅜ

몸이 안좋아서 개소주 만들어 달라고 건강원 앞에 묵어 논걸 아님

김치년들이 문제야

할메가미친년이다건강원에서잡아서팔라는거냐

마냥 할머니 욕 할 수는 없지.

주위에 키울 사람 찾아보라는데..할머니가 우리와 같냐

독거노인이 왜 있고 쓸쓸하게 돌아가시는 노인들이 

왜 있는데 제발 우리네 시각으로 노인을 바라보지말자.

세상이 개판이네.....

자꾸 할머니 사정 들먹거리면서 동정하는 것들

방송 보면 이 할매 태도가 처음에 어땟는지 아냐

방송 보고 이야기 해라

키울 형편이 안되면 주변에 맡아줄 사람을 찾아보면되지

그런 노력도 안하고 갖다 쳐 버리는게 안타깝냐

강아지들 찾아 갔을때 얼마나 구역질 나게 행동 했는지 

방송을 한번 보세요

그리 동물보호 유기견, 안락사싫으면

그러니까 개세금을 매겨.

뭐 세금매기면 유기견이 더 늘어난다고

그래서 언제까지 미룰려고

세금때문에 버리는 히들이면 이사갈때도 귀찮다고 버리고

지 사소한사정에도 버릴놈들이다.

툭하면 동물보호천국이라는 독일 들먹이면서 한국 미개미개드립치면서도

독일이 개에 매기는세금은 언급도안하지.ㅋ

지 주머니에 손해없이 니들이 알아서 보호하라마인드.

사료 살돈도 , 병원갈돈도 없는 형편 ㅜㅜ...

ㅜㅜ... 사료라도 지원해주고, 저할머니를 좋아하는 강아지들의 맘을 편하게 해주고 싶다 ㅜㅜ

복날에 보신탕 먹으려고 유명 보신탕 집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우연히 사육용 개가 펄펄 끓는 솥에 들어가는 걸 목격하게 됐어요.. 발 버둥치던 사육용 개가 결국 솥을 탈출하게 됐는데 온 몸이 화상 입은 채로 주인 앞에서 꼬리를 치는거에요. 그 이후로 보신탕을 안 먹게 됐어요 지상렬

댓글로만 값싼 동정터는 개빠들 극혐.

글을 몰라도 신문은 방안에 두셨어요

너무 슬프네요

할메가도라이구나

강아지들도  집을찾아가는데

글씨를 몰라도 그동네 사시면

건강원을 모를리

아직 1년도 안된 말티푸 키우고 있는데...

풀어놓으면 불러도 안오고 해서 산책할 때 잊어버릴까봐 항상 걱정됨

말을 못한다 뿐이지 쟤들도 감정이 있는데....정말 못됐다

그냥 애기 하나 키운다고 생각하고 데려와야함 

능력없고 책임감 없으면 제발 키운다고 설치지마라

미치겠다 에휴...가여워라 어휴...

아 ....... 너무 마음이 아프다 ......... 나도 유기견으로 인해 헤어졌다. 가치관이 다른거겠지만. 강아지를 사랑하는 따뜻한 남자와 결혼하고싶다 .

아롱이, 똘이.. 이름 이쁘네

주변에 개나 고양이 있는 집들 휴가갈 때

대신 며칠정도 길러보고 판단해도 됩니다.

배변이나 먹고 짖는 습관 애초에 잘 못길러주면 참 쉽지 않습니다.

종종 산책도 시켜줘야 되구요

진짜 가족이나 똑같습니다.

울적한 뉴스네..강아지는 늘 산책 다니던 길로 자기 집을 찾아 갔을 뿐이고..할머니는 사정이 어려워서 더 키우기 힘들고..에효..

개는....

우리의 식량입니다

나한데와라

아 눈물낫다

개가 집을 찾아갈 정도라면,할머니가 그것을 많이 지나갔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 할머니가 많이 다녔다는 곳인데 건강원인 줄 몰랐다는 건 구차한 변명이지...요즘 복날이니까 누군가 잡아가길 바랬던 거지...참 몹쓸 할망구네..

저 방송을 보면서 굉장히 맘이아팠는데요 .... 제생각에는 그아이들을 10년이나 키운할머니 쉽게버리기어려웠을거예요.... 방송보신분들은 보셨겠지만 아들반응이 참 어색하죠

아롱이아니야 이럼서 둘다 살펴보는척하는거 ...... 같이살던개인데 한눈에 봐도 알아야 정상인데말이죠 제생각엔 매일 같이살던분이아니라 아들놈이 할머니집에 얹쳐살면서 개들 구박하고 버리라고 계속 할머니 괴롭혔을듯싶네요.... 아들새끼 뒷바라지하느라 어쩔수없이 버린거같았어요.... 할머니 그리워할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요. 좋은주인만나서 남은생 행복하게 지내다 갔으며 좋게어요

방송봤는데... 강아지들 너무 불쌍함..ㅠ 처음에 강아지가 집 찾아가니까 할머니가 너네 뭐냐고 막 내쫓더만.. 건강원인거 몰랐던것도 핑계같고 동네인데 모를리가 없음

저 할머니사정이 어떻든간데 버리는건 잘못했지.

유기동물없는 세상 언제오나

한새끼가 깝쳐서 댓글 삭제후 다시올리는건데

개 것아 할말 있으면 따로 끌싸질러라 남의 댓글에 개기지말고 ㅈ같으면 개처럼 개겨보든가

반려견...반려견 그러는데... 동물은 자유롭게 자연에서 살게 해야 맞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인간 생활에 맞추게 하면서 반려견 반려견 이러는건 정말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인간의 욕심과 외로움에 의해 개를 키우는건데 그게 어찌 동물을 사랑한다는건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네요....

버려도 건강원 앞에 버리냐 진짜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불쌍한것들

이쁘다고 키우다가. . . 병들고 아픈거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데. . . 말못하는 생명들한테 그러지맙시다ㅠㅠ

좋은 주인만나서 남은인생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