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혐오 판치는 사회 여자들이 내 밥그릇 깬다 찌질의 비겁한 넋두리

여성 협오가 왜 생기는지 진짜 모르는 건지 이 상황을 악용 할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발 현장 조사 좀 재대로 해라. 이 나라에서 여자는 주체와 신념이 없고 상황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니 신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을 가르쳐도 모르는 척하며 콧대만 새우니 협오하는 거잖아.

참 소름돋네....

패죽이네 뭐네 그런소리를 왜함

나중에 결혼들안하고 평생 혼자살거임

연애 안 해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않냐

콩만한 나라에서 지역나누고 성별나누고

어찌살려고 으이구

그르지좀마라... 

호구짓하는놈도 몇몇뿐이고 등쳐먹는 꽃뱀년들도 몇몇뿐이고

툭하면 패고 더러운짓하는 놈도 몇몇뿐이고

노답꼴페미년들도 몇몇뿐이다.

고만들좀해라좀

혹시나 해서 들어와봣더니 역시 진성 김치남들이 이미 점령해버렷군 ㅋ 김치남 백수충 이라는게 ㄹ

이런 기사 쓸거면 일단 여성부 부터 폐지하고 글쓰셈. 애초에 말이 안되잖아. 바닥에 핑크로 선 그어놓고 여성전용 주차장이 있는 나라에서 할 소린 아닌 거 같은데.

아몰랑

내가 뭘 잘못하든 말든

나보고 욕하지망

김치년이라닝..이건 혐오양

아몰랑

걍 욕하지망

나도 군대 35개월 근무 제대했지만 군 가산점 절대 반대다 군 가산점이 극히 일부 1프로도 안데는 그들만에 혜택 밥 그릇 나머진 아무 혜택없다 다 같이 군대 생활 제대했는데 공무원 등 되는 사람에게만 주는게 군 가산점이다 그럼 군대도 공무원 될 사람들만 보내라 절대 반대다 나머지는 전부 들러리 바보들이냐 참고로 나 공군 헌병 타격대 근무 35개월

무개념 븅신같은 년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그냥 주먹과 몽둥이로 다스리면 된다. 그럼 주변에서도 미췬년들보고 정신차린다.

관리자년이 아몰랑 하고 댓글지워버리는 클라스ㅋㅋㅋ

어휴ㅉㅉㅉ

왜 그러고사냐

ㅇㅅ하는 관리자년 댓글 지운꼬라지를 봐도 역차별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있지

멍청한년ㅉㅉㅉ

김희리 기자는 여성시대하나보네 이런 븅신같은 기사만 계속 쓰네 ㅋㅋㅋㅋㅋㅋ 이런 기사 때문에 여성혐오가 더 극심해 진다는거

오늘도 열도의 김치남들은 열심히 여성혐오를 외치며 빻은얼굴을 더빻아갑니다

여자가 남자들한테 불만제기는 당차고 깨어있는 신여성 남자가 여자한테 불만 제기 하면 찌질남으로 매도되 버리는 현실 할줄아는거 없어도 빼애애애액 거리면 만사형통 여자들 캬악 퉤이

세상에 기여하는건 쥣뿔도 없으면서 이세상에 주어지는 권리는 다 차지하려드는 여자들

여혐아 안생길 수가 있냐 한국여자들아 느그 하는 꼬라지를 보라고

이 땅의 찌질남들에게 투쟁의 대상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가르쳐 주겠음.

IMF 사태 이후 양극화로 먹고사는 문제조차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자 수많은 찌질남들이 엉뚱하게도 여자에게 화풀이를 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당신들의 분노와 적개심이 얼마나 엉뚱한 짓인지 잘 알려줄테니 투쟁의 노선을 불특정 여성이 아닌 진짜 당신들의 적으로 돌리기를 바람.

성에게만 부여되는 군복무가 심각한 차별이라는 헌법 소원에 대해서 한국의 헌법재판소는 일관되게 이 아니다

이뿐만 아니라 십여년 전에는 군복무와 같은 국민의 의무에 대해서 보상해줄 필요가 없다는 헌재의 판결문도 있었으니 일관된 판결의 요지는

이런 정도로 요약이 가능한데..

여러분들 강제로 군대 보내서 개고생 시키는건 여자가 아니라 이 땅의 아버지들, 꼰대들의 논리이고 국가 경영 철학이라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함.

즉, 여러분의 투장 상태는 불특정 여성이 아니라 국가 권력을 쥐고 있는 저 노땅 꼰대들이라는 점을 머릿속에 명확하게 인지하고 살아가라는 것.

여자 욕하고 여자한테 시비 건다고 여러분들 군복무가 줄어드는것도 아니고, 보상이 늘지도 않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걸래같은 것들 이넘 저넘 질 하고 다니다가 어떤 샤이코 같은 색들 ㄴ걸려된통 당하는것이지. 

애초에 조신하게 참신하게 지내라. 걸래들 한테 이런 뉴스 많이 알려야지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여자들이 권리만 쳐먹고 의무는 도외시하고

지들 유리한 전통은 그대로 답습하면서 지들 불리할 땐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딴 이중적인 개소리해대니까. 욕쳐먹는거지

무슨 이게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ㅡㅡ

아니,.. 뭔 과거를 들먹여 요즘 애들 이 과거 조선시대떄부터 지금까지 계속 살아왔냐 오히려 요즘남자들 시작부터 동등히 시작해서...학교 다닐때 부터 공부잘하는 여자애들도 많이보고 전교 회장이나 반장에 여자가 뽑히는것도 많이 보며 자란세대들이야. 당신들 세대 생각하는데로 판단하지마.... 오히려 동등한 경쟁에 익숙한 세대들이라고 근데말야 20살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져... 20살 넘어가면 당신네들 노땅들이 만든세계에서 전혀 변한게 없다고... 의무도 남자만 하지... 그로인해 취업도 늦어지고... 취업준비 기간에서도 피해 많이보지...일단 20대 초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에서 부터 우리는 희생하고 동등하지 못한 경쟁에서 우리만 피를봐야 한다는거다. 거기에 남녀관계에 있어서도 여자는 아직도 자기들이 얻어먹으면서...배려를 받아야 하는존재로 생각하지...왜 항상 사회적으로 희생하는건 당연히 생각하는거니 좀만 합리적인 생각을 할수 있어도 남자들이 피해보는게 많다는건 알꺼 아니

그대들은 왜 찌질해지는가

한국의 가부장적인 가족 문화 속에서 모든 남자는 예외없이 마초 기질을 물려받게됨.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드라마속 남자들까지 여자 위에 군림하는 모습이니 그 안에서 자란 애들 모두가 무의식 중에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는 편견을 갖게 됨.

그런 우월감 속에서 군대 역시 남자만 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장소가 되었고, 여자는 병역의 의무에서도 배제된다. 여자가 군대가는 일은 매우 우스꽝스러운 일로 치부되었던 것

그러다 1980년도부터 경제 수준이 높아지고 1가구 12자녀가 보편화되자 딸자식도 아들 못지 않게 귀하게 여겨지며 교육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게 된 것. 그러자 여학생들이 남학생들 못지않게 좋은 성적을 거두기 시작함.

이후 IMF 사태를 거치며 한국 사회가 불황과 양극화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데, 이때부터 찌질남들이 대거 양산되기 시작함. 머릿속에는 남자가 더 우월하다는 마초적 습성에 진득히 베어있으나 정작 현실을 돌아보면 그 어느것도 여자보다 딱히 나은게 없음.

게다가 가부장제라는게 기본적으로 남성이 모든 경제적 권리를 장악하고 여성을 그 안에 포섭해서 여성의 경제 능력을 박탈함으로써 기능하는데... 질좋은 일자리가 사라져서 취직도 못하고 돈을 못버는 경제적 고자들이 늘어나게 된 것.

이 경제적 고자들은 불합리하고 모순에 가득찬 사회 구조적 상황속에서, 아버지들이 만들어놓은 기존의 질서를 뒤집어 엎기보다는 머릿속에서 만만하게 인식되는 여자들한테 시비거는 쪽을 택한 것.

그래서 왜 여자는 군대 안가냐면서, 마치 자기들을 군대 보낸게 이땅의 여성들인 것처럼 어거지를 부리며 김치녀, 보슬아치 등 온갖 질 떨어지는 말들을 입에 달고 살며 청춘을 낭비하고 있음.

자신을 옭아매는 기성세대의 질서에는 덤비지 못하는 나약하고 용기없는 딱한 존재들, 취직해서 아버지처럼 늠름한 가장이 되고 싶으나 될 수 없는 존재들, 남은건 악밖에 없으니 끝까지 여자 물고 늘어지려는 한심한 모습들

그렇게 찌질남이 되어간다.

여기도 찌질남들이 쓸데없는 잡설을 길게 늘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락바락 지껄여 봤자 현실은 찌질남들.ㅋ

너네들이 그런여자만 만난거겠지. 다들 끼리끼리 만나는건께 ㅋㅋㅋㅋㅋ

이런 기사 쓰면 남자들이 자기 성찰 하면서 아, 내가 여혐을 하면 안 되겠구나 이럴 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