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속 환자 죽으면 내가 책임질테니 사이렌 울리고 다니지마

긴급상황에서 운행하는 구급차나 소방차 등의 주행을 방해하면 벌금과 운전면허 취소와 취득금지 등 강력한 처벌로 다스려야 한다 책임지겠다고 니 목숨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빨리가려고 그냥 싸이렌 키고 간다고 해도 구급차는 언제나 대기하고 있어야 되는 차인데 그게 그렇게 아니꼽냐 진짜 그지 같은 것들은 아무 권한도 없는데 싸이렌 달고 다니는 어디 전우회 자율방범대지 사설이고 병원이고가네 보건소도 마찬가지고 장들 바쁘다고 타고 경광등켜고 사이렌 울리고 타고 단니는사람들이 만트라 이런 사고를 예방 할려면 이런 자들이 적발되면 적 보건소장 병원장 연예인 유료 운송 걸리면 전부 파면 시키고 병원은 페쇠시키고 연에인이나 누구나 유송하면 면허취소 시켜야 한다

책임 진다는데 책임 질 수 있게 업무방해죄 적용하시고 벌금 물게 하시죠 똑같이 감전되서 치료도 못받게 해야함 저런 인간들은 제발 너도 사고나서 뒤지기 직전인데 누군가 구급차 막아서서 병원도 못가고 치료 못 받아 평생 불구의 몸이 되기를 은근히 기대해 본다 난 저 구급차 막은 사람 심정은 이해간다 실제로 사설 엠뷸런스중 그냥 기분대로 사이렌키거나 빨리 갈려고 사이렌 키는 사람들 무지 많아 귀 눈 뇌 다 막아버린 정부가 과연 서민들 말이 들리까? 미처 날뛰겠다 이렇게라해도 소통을해야지 정부가 만약 귀 눈 뇌를 열면 후진국이아닌 선진국일거다

특히 환자의 사망 시 이건 살인교사죄에 해당하는 벌로 처벌해라 제발 사설 구급차는 구급차 아니야? 사이렌 소리가 시끄러워서 다른 차량들의 통행까지 막고 차로에 지가 내려서 뒷차로 이동해서 그 소란을 피워? 이건 그냥 통행 방해로만 볼 것이 아니지, 다른 운전자들이 통행에 방해만 받은 것이 아니라 도로에서 지가 걸어다니느라고 다른 차선의 차량의 안전에도 방해를 했는데 아주 잡아버려야지 구급차 앞에 블박 달려 있을 테니 이건 매 출동을 마친 후 법으로 의무로 강제해서 제출하게 해서 저런 놈들 다 잡아서 아예 면허정지 30일, 60일, 180일, 1년, 5년, 면허취소, 재시험 발급 없는 면허 취소로 가야 한다

물론 벌금은 벌금대로 물리고 혹 환자가 식물인간이 된다거나 사망할 경우 이건 바로 형사 입건에 살인교사죄로 쳐넣어야 한다 죽음을 무엇으로 책임지겠습니까? 당신 목숨도 안됩니다 당신 목숨도 소중하고 그 사람 목숨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신이 죄값을 진들 그 사람이 살아서 돌아 오는 것도 아니니 말이죠 쓸데 없는 고집과 이기심으로 자신과 타인을 망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