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정규직을 말하다] 비정규직→정규직 전환 비율, OECD 절반도 안 된다

이 기사 제대로다. 정부나 국회가 근기법이나 비정규직법 손보지 않는.. 못하는 이유는 기업 눈치보기지 뭐.. 여전히 술을 한잔 얻어먹어도 노동자보다는 기업쪽에서 얻어먹을거고.. 아직까지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정치 자금 나오는데가 전부 기업 쪽인데... 기업에 손해나는 법안을 내 놓을리가 있나..암튼 기자가 정말 공부를 많이하고 기사를 쓴게 느껴진다. 기자님 파견직에 대해서도 기사 한번 써주세요 제대로 통계도 안 잡히는 거 같은데요 비정규직이 1년내에 정규직 될확률이 oecd 평균의 절반도 안돼 그러면서 누구들은 정규직 맘대로 짜르게 하는 법 올린다고 난리지 ㅋㅋ 뭐? 정규직을 쉽게 짜를 수 있게 해야 비정규직이 없어진다고? 멍멍이 같은 소리 엄청 잘함 기업에서는 어떨지몰라도 관공서 비정규직은 동일 노동이 아님에도 동일 임금을 주장함 공채시험이라는 정규직 될 수 있는 기회가 엄연히 존재함에도 노력없이 그냥 정규직되려함

이런기사 많이내주세요~ 비정규직은 어디가서 호소할데도없습니다ㅜㅜ 비정규직의 문제점과 법의 허술함을 자꾸 들쑤셔서 모두 정당하게 대우받고 일할수있는 사회가 될수있도록이요~~ 조선시대 소작농이랑 지금의 비정규직이랑 다를게 뭐냐 지주에서 기업이 됐을 뿐이지 사실상 허허 웃으면서 우리는 노동자편입니다 하고 다가와서 오히려 노동자 등쳐먹는게 누구누구 패거리들입니다 패거리들에게 세뇌되서 같이 행동하면 결국엔 깡통찹니다 애초에 이들은 회사를 키우고 발전 시킬 역량은 전무하고 오로지 땡강부리고 데모질로 열심히 일한 사람들골 빼먹는거 외엔 할줄 아는게 없으니까요 정말로 양의 탈을 쓴 늑대가 바로 패거리들이란걸 절실히 깨달았읍니다 아직 젉으니 여러분 결코 세력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허허 웃으면서 타락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는게 그들입니다

대기업 노조 고용세습도 좀 까라 비정규직이 늘어난건 전적으로 철밥통 때문이다 내가 다니던 회사 민노총 노조에서 전임이라고 놀고먹는 노조간부가 몇 명인줄 아냐 11명다 나 지회자이요 나부지회장이요 나 사무장이요 나조직부장이요 나 교선부장이요 이러면서 놀고먹는 노조간부외에 각종 수련회요 집회요 하며 일안하고 딴짓하기 바쁜 노조들까지 합치면 전 조합원의 20%는 놀고먹는다 이런 마당에 정규직 더 뽑으려 할까 회사는 서서히 매출 줄고 현장에서 싸움나고 이러 면서 망해가더라 결국 노조땜에 회사는 점점 망해가지 이게 현실이다 내가 겪은 이야기다 이런식으로 기업들이 망하고 해외로 탈출하고 나라경제가 서서히 망해가는건..에휴

결국은 투표를 잘 해서 점점 깨끗한 정치인으로 국회를 메꿔나가는 수 밖에 없음. 정치인들 다 세금도둑놈임. 맞음. 근데 그 중에도 상대적으로 깨끗한 인간은 있기 마련이고, 점차적으로 그 청렴, 공정성을 높여가면 언젠가는 훨씬 발전된 사회풍토가 생기겠지. 뽑을 놈 없다고 투표 포기하고 대강 넘어가는 놈들이 다 이런 현상 만든거임.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만들어놓은 업보다. 당신네 자식들이 이런 개같은 세상에서 살지 않게 하려면 우리부터 투표를 똑바로 해야 함. 지금 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