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70kg녀 다이어트 생각無…왜 몸매로 평가하냐 소신발언

딸이 아빠를 닮아서 미워하는거같아 취업됬고 돈도 마니버니 자취하세요

왜 몸매로 평가하냐?왜 얼굴로 따지냐?왜 학벌로 평가하냐?왜 경제력으로 평가하냐?~~~~~~다 능력이고 이거 이룰려고 노력했는데 꼭 보잘것없는것들이 이런말들 하지ㅉㅉ

난 엄마가 더.... 보기그렇던데;;

암만 그래도 딸인데 먹는거 자꾸 눈치주고 좀 안쓰럽긴 하더라

저 성적에 성격도 저만하면됐고 대기업다니고...

더챙겨줘도 모자랄판에

살이야 본인이 급하지않는이상 다이어트는 안할거같음.

뭔 진짜 고혈압이나 살로인해 건강상 문제가 오면 알아서 조절하겠지;

댓글들 진짜 암전이다..ㅌㅋㅋㅋ 건강이 걱정된다는 둥 남의 눈도 생각하라는 둥ㅋㅋㅋ 본인들이 굉장히 사려깊은 인간인 척들 하지만 진짜 까보고 싶다 본인들 인생 어케들 사나..ㅋㅋㅋㅋ 자존감이 그래서 중요한거야..

글쎄 내가 볼땐 고집이 좀 센걸로밖에 안보이던데;;

남의 말에 귀를 좀 기울여야지;;

저런 독불장군 스타일은 직장동료들도 피곤해할텐데;;

스펙좋고 스스로 잘하고 잘먹고 사는구만 뭐가 문제지... 

혈색도 좋은게 건강상 문제되는거 같지도 않고 자기 맘이지 뭘. 오지랖은

아쉽지만 미의 기준은 본인이 정하는게 아닙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만날때 가장 먼저 볼 수 밖에 없는게 겉모습, 즉 외모인데 얼굴은 몰라도 사실 살은 본인이 적당히 식단조절하면서 관리할 수가 있죠, 그래서 몸매관리도 자기관리에 들어가는건데.. 뭐 어쨋든 그사람의 본모습을 보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는데 요즘같은 세상에서 내 본모습을 알아 주는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그 시간도 오래 걸리죠.. 그래서 본모습을 알기 전까지 겉모습으로 어필을 하면서 본모습을 보여야죠... 어쨋든 본인은 만족하시는거같지만 그래도 조절까지 하시면 더 좋을것같네요..

생각도 너무 이쁘고 자신감 넘치고 귀엽고 너무 매력있던데..본인이 만족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엄마의 생각은 좀 변해야 할 것 같더라성적 잘 받아와도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고... 딸에게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해줘야 할 듯근데 식사가 너무 불규칙하던데 그건 고쳐야 할 것 같았음하루 한 두끼 폭식하는건 분명 위에는 무리가 갈테니까세끼 나눠서 먹을 수 있도록 해야함근데 엄마가 밥 먹을때마다 계속 꼬집고 눈치주는데... 그만 좀 눈치줬으면 좋겠다

졸라답답했는데 스펙듣고 아...했음 ㅋㅋㅋㅋㅋㅋㅋ저 자만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겟더라 ㅋㅋㅋㅋ 사람은 뭐하나뛰어나게 잘하던가 외모가 훌룡하던가 둘중하나만있음되 ㅋㅋ

4년내내 장학금에 대기업 바로 입사할 정도의 사람이면 체질적 문제가 아주 심하거나 재능빨이 아닌 이상 살 빼고 싶으면 금방 뺄 의지력과 노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야. 욕할건 아니지

자기 일만 잘하고 자신감 있으면 솔직히 몸매랑 상관없이 좋은사람 만날수있음 연애하는애들이 뭐 다 날씬하고 이뻐서 하냐 다 열심히 살다가 자기짝만나는거지 물론 다른스펙도 다 좋은데 거기에 외모관리까지 잘하면 만날수 있는 사람의 폭이 넓어지겠지만 그건 자기 선택의 문제지 그거까지 이래라 저래라할필요없어보이는데..


건강을 위해서 빼는 게 좋겠지만 자기만의 뚜렷한 소신을 갖고 자신을 사랑하며 사는 게 보기 좋네요

건강상에 문제없다면 그냥 살아도 될거같은데 아직까지 한국은 살찐사람은 싫어하니 쫌만빼고 삶의질 높이며 살아도 괜찮을듯..

딱 외국 나가살면 좋은 마인드 ㅠㅠ

한국은 너무 인색함.. 외모지상주의 장난아님..

한국에서는 살찌면 인간 취급을 안하더라

저여자는 마음만 먹으면 살 잘 뺄수있을거 같던데 15~20키로 감량한적도 있다고 하니

안녕하세요가 아니라 어떤프로에서 본듯한 데??? 예전에도 이중으로 프로에 방송처음인듯 나오는 년들 많이봤다 ㅡㅡ 살좀빼라 여자 70킬로는 좀 오바 아니냐 너만 괜찮으면 다가 아니지 남자들도 생각좀해라 ㅋㅋㅋㅋㅋ 난 못생긴건 용서해도 저렇게 뚱뚱하게 자기 관리 못하는여자는 별로야 ㅡㅡ

와 한국에서 보기힘든 스타일이네

너무 멋지다! 

남의 시선, 수근대는거 다 귀담아 듣지 말고

지금처럼 당당하게 자기스타일대로

자기의 길 갔으면 좋겠다!

자존감이 대단하네. 남 눈치 안보고 그렇게 사는 게 참 힘들지


틀린말은 아니네~~

미의 기준이 각 나라마다 다 다름..

어떤 나라는 날씬함이 미의 기준

어떤 나라는 통통함이 미의 기준

어떤 나라는 뚱뚱함이 미의 기준 등등

여러 부류의 기준이 있다

각기 다 다르다는 거임..

고로 누구보고 이쁘다 아름답다 라고 할 수는 있지만

못생겼다 라고 할 수는 없음


랑하는 애인이 생기면 변할지도 모르지 

잘보이고 싶은 상대가 있는데 주변에 경쟁자들도 있다면 스스로 변할 확률이 높아짐

박지성 장미란 유재석이 예쁘고 잘생겨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아니다.. 사람마다 매력이 있기 마련인데.. 뚱뚱한 남자한텐 뭐라안하고 인격이라면서 뚱뚱한 여자한테 머라하는건 말이안된다..

4년 장학금에 학교 졸업하고 바로 입사했던데 마음만 먹으면 살빼는 거 장난일듯.. 그리고 저런애들이 진짜 제대로 된 남자 잘만남. 연애 많이 한다고 결혼 잘하는 거 아니다.

남이사 어떻든 뭔 상관들이신지 ㅋㅋㅋㅋ 스스로 앞가림이나 잘합시다 ㅋㅋ

그렇게 자기 합리화 하면서 혼자 살다 성인병에 걸려 죽든 말든 내 알바 아닌데나중에 노처녀 되어서 남혐, 어리고 예쁜애들한테 열폭하지 마라

살이 문제가 이니고 못생겼는데.저건 긁지는 않았는데 이미 꽝이 보이는 복권임.

살찐거가지고 사람을 평가한다는건 정말 잘못된 일이지만 살찐거로 여자를 평가하는건 어쩔 수 없는 남자의 본능임..

어떻게 살던 니 인생이지만 나중에 결혼 못하고 엄마아빠를 닮아서 그렇다느니 개소리 하면 김밥으로 처 맞는다?

자기가 그렇게 살겠다는데 뭔 열폭이니 뭐니 ㅋㅋ 남 인생 걱정하기전에 본인 인생이네 잘 챙기시길 ㅋ

60에 70이면 예쁘고가 문제가 아니라 건강 적신호다 지금은 어리니까 그렇지 좀만 지나면 대형병원 정기출근임

엄마,아들은 먹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니 계속 먹는데

자신은 못 먹는데 옆에서 주구장창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해봐. 으~ 스트레스~

다이어트 하라고만 하지말고.. 같이 좀 노력을 해주든지~

다이어트도 배려와 이해와 ... 도움이 필요한거임.

70넘어도 남자밝히고 환장하는애가 내지인이라 아는데원래 뚱한애들이 더문란함

에휴.. 건강을 위해서 살을 빼는 사람이 많을까.. 남들 눈때문에 빼는 사람이 많을까?

우리나라는 진짜 너무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함. 본인이 건강상 별다른 점도 못느끼겠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데 왜이렇게 주변에서 난리들인지원... 오지랖이 문제여 진짜..

어차피 이런 타입들은 뭔가 뼈저리게 느끼기 전에는 절대 안 바뀜.

남이 억지로 시키기보단 본인이 느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