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보호하는 오빠' 인터넷 울린 한 장의 사진…페북지기 초이스 짤방

불쌍하다... 미련한 어른들의 행동으로 아이들이 저렇게 고통을 받아야 한다니...마음이 아픈 상황이다...한 가지 멍청한 질문을 해보자면, 여러 해 전 퓰리처 상을 수상한 한 기자의 사진에는 한 아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고 그 곁에 콘돌인가가 있던 장면이었다,그 기자는 처음에는 상을 탔지만 후에는 "그 사진을 찍고 기자는 그 아이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하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괴로워서 자살했다는 말이 있지...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었을까...아니면 이 사진이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의 사진이 아닌데 그렇게 인식되어 돌고 있는 것일까...모르겠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안다,당장에 전쟁을 멈추지 않으면 이런 어린 아이들이 너무도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죽어갈 것이라는 것을.
전쟁 같은거는 없어야 되는데 하나를 가지면 또 하나를 가지고 싶어 하는것들이많으니 전쟁을 했어라도 얻으려고 하는 미치광이들이 있으니 전쟁이 일어나는거지
아이들이 뭔 죄라고.. 종교와 정치가 뭐라고.. 저런 전쟁에 아이들까지 고통 받아야할 가치까지 있을까..무사했으면 좋겠다..
자신도 작은 아이일 뿐인데... 자기보다 약한 존재를 지켜주려하네요... 왜 어른들의 욕심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저 약한 존재에게 힘겨운 시간을 주는건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처음은 모두 순수한의도로 시작된것들이 욕심이 하나둘 붙으면서 최악의 집단이 되는거지 인간의 이기심을 신의뜻이라 말하면서 합리화 시키는 똘아이들 정신들차려라
우리나라도 등신같은 성리학가지고 400년동안 동서남북남녀노소로 치고받고 싸움질을 하고 ㅈㄹ했잖아. 백성을 굶어가는데 사대주의하는 시팔잡것들은 기가 어쩌고 리가 어쩌고 ㅈㄹㅈㄹ하고. 지금도 상투쓰고 제사지내고 종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들을 다 죽여버려야 해. 그런색히들때문에 나라발전이 없었음.
개신교(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와 여호와의 증인(군대 가면 안된다고 하는)
그리고 이슬람교(ISIL과 오사마빈라덴)와 힌두교(강간의 천국)
이렇게 4개 종교는 대한민국에서 불법화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종교는
원불교와 대종교와 천도교등 대한민국에서 생긴 토종 3개종교와
과거 300(고구려)~400(백제)~500년(신라)대에 이땅에 들어온 불교
1700년대 말에 들어와서 이제는 한국 고유전통문화와 완전히 융화된 천주교
과거 로마제국이 서로마(로마가톨릭)와 동로마(동방정교회)로 갈릴때
크리스트교의 한부분인 동방정교회
개신교적인 부분이 거의 없는 영국성공회
이렇게 7개 종교만 인정 허가하면 될거 같네요
앞서 말한 개신교 여호와의 증인 이슬람교 힌두교는
대한민국에서 불법화 하고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거주중인 한국내 대사관및 영사관 대표부에 상주해 있는
외교관과 그들의 가족들만 종교행위를 할수 있게 하고 (치외법권)
이들외 한국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4대불법종교 행위를 해서도 안되고
믿어도 안되게 하면 대한민국 이사회는 더욱 밝아질거라고 확신이 드네요
그래...이런거보면 우리나라가 좀 젓같긴해도 그래도 북한이나 저런 아랍권에서 안태어난것만해도 감사할일이야
저 두아이들이 제발 다치지않고,무사히 살아남았으면..좋겠네요.저 고사리같은손으로 여동생 안다치게 하려고 꼭 안고있는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ㅠㅠ
하느님이 계시다면 ...저 아이들을 지켜주세요ㅠ
아, 눈물이 나오네요. 너무 애처럽고 가엾어서 어떡해ㅜㅜ
이 지구상에 전쟁이 사라지는 날은 언제일지.
늘 불안하고 겁에 질려있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시대의 삶에 감사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은 풍족한 삶에 감사
구속되지 않고 학대받지 않는 자유로운 삶에 감사
고통받지 않는 안락한 삶이 당연한 것처럼 그렇게 그렇게 지내는 하루 하루에 감사 .....
뭐.. 난 한참 뛰어놀아야할 우리나라 아이들도 불쌍하던대... 가기 싫은 학원에 과외에...
북한 IS 이들의 공통점은 없애버려도 미국이나 기타 강대국들이 전쟁으로 인한 손실을 매꿀만한 이익이 없다. 간단히 얘기해서 무기만 소모될 뿐 -_-;; 전혀 따라오는 이익이 없다는 것;; 기름이라도 있었어봐라 하루도 존재할 수 없었던 쓰레기들;
얼마전 터키여행갔다왔는데 이스탄불에서 관광객들 많은 바자르앞 시리아난민애들이 길거리에 쓰러져있거나 앉아서 구걸하는 모습들 생생히 기억에 남음ㅜㅜ 에휴 애들이 무슨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