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판 육아예능, 어린이집 폭력문제의 '무도'식 접근

아이고 이뻐라 아가들아~~♥

뭐고 저게ㅋㅋ돈벌라고 쑈하는것으로 보인다

박명수씨 체력이 안되면 프로그램을 줄이세요

처슴에 나온 태은이 귀여워귀여워요^^ ♡♡♡♡ 울던아이 ㅎㅎ웃겨 예뻤어요

어제 유재석 좀 보기 불편했었음 하하 정형돈이 감상말하는 거 짤라먹을 때.. 박명수 요실금 증상 말하는 것도 그렇고.. 가끔 멤버들 치부를 드러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솔직히 닥치라거나 뺨 때리는 것도 그만했으면 싶다.

그러고 보니 다섯명이 다 애아빠구나.. 세월 참~

도대체 무슨 접근을 햇는데 그딴 의미 부여 하는거임? 뭐 무도는 남에꺼 빼껴 와도 의미 부여 해주던대 종교단체에서 만든 프로임?

음주운전에 대한 무도에 해결방식은 그녀석 그녀석하면서 관용해주는거죠?

저 일 정말 힘들어 못할일. 우린 내자식 하나둘두 힘들어 소리치고 때리고하며 키웠구만.. 그 일 잘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일부러 인천에서 찍은것도 이유가 있던거같더라

무도식 해결접근이라눈 말은 너무 의미 부여하는거 아닌가요?!

오늘 무도는 어린이집 현실과 맞지않았어요교사한명당 아이들 인원도 훨씬 적었어요모든 아이들이 하율이처럼 하지도 않아요 다른아이 때리고 물고 집어던지고 쏟아붓고 하루종일 우는 아이도 있을수있어요

천사들! 씩씩하게 자라 우리나라 큰 일꾼들 되렴! 민감한 사회문제들 무도처럼 아름답게 풀어 나갔음 좋겠네!보는 내내 행복하고 따뜻했어요!

커서 유재석처럼 될듯 인의예지와 배려심까지 모든걸 다가지고있는아이네

멤버들 미숙하긴해도 노력하려는모습 멋졌음 ㅠㅠ 어린이집 선생님들 솔직히 뉴스에 나올때마다 오해 많이했는데 미친년들이 있는 반면 좋은분들 많더라.. 소수의 미친년들때문에 피해받지않길건 이후로 이미지 나빠진 어린이집 선생님의고충과 이미지를 다시 재고 시키고 바른 어린이교육법을 알려주면서 사회적 환기까지 시켜주는 무도의 기획력과 연출에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마지막에 역시 무도라고 느낀게 물론 보육교사의 아동폭력은 정말 백번 잘못했지만 분명 애쓰시고 좋은 선생님들도 많을텐데... 싸잡아서(?) 욕듣고 부모님의 거듭되는 의심에 상처 입은 분들도 있을텐데 그분들 배려하는 마지막 멘트에 놀랐음...

사실 나도 어린이집 폭력사건이 너무 충격이라 ... 보육교사를 무조건 안좋게만 봤는데, 무조건적인 비판에 대해서는 반성하게 되었음.

유재석 삶은계란 야무지게 먹는데 아이들이 날름 따라하는거 보고 쫌 소오름.. 정말 애 앞에선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할듯

그 3살짜리애기도 완전귀엽던데ㅎㅎ 진짜저런딸낳았음 좋겠다

우선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무한도전이네요.

유치원에 근무하는 교사지만 마음 아픈 일들로 늘 뉴스에 나오던 어린이집 사건들............ 교사로서 참 많이 실망스럽고 슬픈 마음이었습니다. 신학기 준비로 바쁜 요즘 오늘 무도 보면서 눈물이 핑- 돌더군요.. 학부 때와 아이들과의 첫 만남 때 어떤 교사가 되어야지,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도록 노력해야지 생각했던 그 초심이 다시 생각나고 저를 돌아보게 하더군요. 단 하루였지만 교사들의 고충도 이해해 주시고 우리 아이들을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선생님들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라는 직업은 쉽게 가질 수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지금 예비 교사들과 현 교사들 모두 큰 자극과 위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늘 웃고 행복하게 만드는 교사가 되도록 저 스스로도 더욱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하율이앞머리 눈 코 입 다귀여웡ㅋㅋㅋ

하율이가 자기보다 어린동생에게 눈물을 닦아주는 모습보고 나도모르게 눈물이 주륵 ㅠㅠ 흘렸음 완전 감....동..애기가 너무 이뻐

이렇게 해서 어린이집교사분들 중에는 고생하는 분들이많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저희 엄마도 새학기된다고 매일 야근하시다가 저녁도 못드시고 주무실때도 많고 저보다 늦게 주무실때가 많은데 어린이집 문제가 요즘 뜨다보니 옮긴다는 분들도 많이생기셔서 속상해 하셔요 ㅠㅠ

아이하나보는데도 땀뻘뻘흘르는데 박봉으로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근무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오늘 무한도전은 유치원 교사입장에서 보게되었어요 요즘 아동폭력 사건때문에 열심히 하는 교사들 마음도 무척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예능에서 교사 아무나 할 수 없다고 하면서 박수쳐주실때 정말 감사했어요 학기초라 매일 야근하다가 기다리던 주말에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에 출근하면 아이들 더 사랑해줘야겠어요

진짜 또라이같은 교사들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도 많아요 우리 엄마 어린이집 하는데 오늘도 어떤 엄마가 애 안데려가고... 전화도 안받고 그냥 계속 끊고... 근데 괜히 싫은소리 하거나 경찰서에 맡기면 인터넷에 울엄마 어린이집 거짓으로 욕쓰거나 없는얘기 지어낼까봐 겁나서 아무데도 못가고 그냥 애보고있음 진짜 억울하다 억울해